앱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홈페이지 » 오피니언 » 본문

독일 유학파 출신 왕다웨이 교수: 조국 발전의 구경꾼 되지 않겠다

2018-07-14  출처:APD NEWS 【리스트로 돌아가기】


中国网讯(记者曹颖)40年前,改革开放被确立为我国的基本国策。作为对外开放的一部分,我国的留学事业在40年里不断壮大规模,留学人数上升了10万倍:1978年底,我国向美国派出第一批52名留学生,截至2017年底,有近520万中国学生在海外求学。他们在40载改革开放进程中扮演了举足轻重的角色:他们用在海外学到的知识报效祖国,架起了中国与世界交往的桥梁;他们站在全世界的视角审视中国的发展,见证了40年来祖国取得的成就。王大为就是他们中的一员。


王大为是哈尔滨工业大学交通学院教授,同时也是德国亚琛工业大学讲座教授、北京工业大学和重庆交通大学客座教授。他入选中组部“青年千人计划”,是北京市特聘专家。王大为本科就读于清华大学土木工程学院,于2003年赴德国亚琛工业大学继续深造,研究方向为交通工程。那时的中国在经历了20多年的改革开放之后,虽然各领域都取得了长足的发展,但与先进的发达国家相比,依然存在着一定差距。“增长学识、开阔眼界、学习先进的技术和经验”,这是王大为选择留学的初衷,也是新千年伊始我国留学生中颇具代表性的想法。


40년전 개혁개방이 중국의 기본 국책으로 확립되었다. 대외개방의 일부분인 중국의 유학사업은 40년간 부단히 규모가 커져 유학생 수가 무려 10만 배 상승했다. 1978년말 중국이 미국에 파견한 제1기 유학생은 52명이었다. 하지만 2017년 말 자료에서 520만 명에 육박하는 중국 학생이 해외에서 학문을 탐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들은 40년의 개혁개방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들은 해외에서 배운 지식을 활용해 조국에 보답하면서 중국과 세계를 왕래하는 다리를 놓았다. 그들은 전세계적인 안목으로 중국의 발전을 주시하며 40년동안 조국이 거둔 성과를 목격했다. 왕다웨이(王大偉)도 그들 중의 일원이다.


왕다웨이는 하얼빈공업대학 교통학원 교수이자 독일아헨공과대학교 강좌교수, 베이징공업대학과 충칭교통대학 객원교수다. 그는 중앙조직부 ‘청년천인계획’에 선정되었고 베이징시 특별 초빙 전문가이기도 하다. 그는 칭화대학 토목공정학원을 졸업하고 2003년 독일아헨공과대학교로 유학을 가서 교통엔지니어링 연구방향을 전공했다. 당시 중국은 20여년의 개혁개방을 겪은 후 각 분야에서 장족의 발전을 거두긴 했지만 선진국과 비교해 여전히 격차가 존재했다. “학업 지식을 늘리고 시야를 넓히고 선진 기술과 경험을 배워야 한다.” 이는 그가 유학을 선택하게 된 초심이자 2000년대 초반 중국 유학생들의 대표적인 생각이기도 하다.


키워드: 유학파 독일 교수

관련 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