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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문가 "중일 양국 서로 배워 환경보호 함께 촉진해야"

2018-06-13  출처:APD NEWS 【리스트로 돌아가기】

환경보호, 중일 양국의 공동 과제


JICA는 1978년 중국 개혁 개방 초기부터 중국 관련 기관과 협력을 시작했다. 지난 40년간 JICA의 중점 업무는 환경보호였다.


1980년 양국 정부는 <중화인민공화국정부와>을 체결했다. 양국 정부는 협력을 통해 환경보호 분야에서 공동의 이익에 부합하는 실제 성과를 얻길 희망했다. 1996년 일본정부 무상원조자금 105억 엔과 중국정부 자금 6630만 위안을 이용해 지은 중일우호환경보호센터가 1996년 완공됐다. 그 후 JICA는 센터를 플랫폼으로 하여 중국의 환경정책, 제도, 기구 건설 및 인재 양성 등 일련의 프로젝트 협력을 펼쳤다.


“일본도 예전에 대기오염, 수질오염, 중금속 오염 등 많은 환경문제에 봉착했었다. 일련의 처리를 통해 일본은 오늘날의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중국은 일본의 이웃국가로 현재 맞닥뜨린 많은 환경문제들이 과거 일본이 겪은 것들이다. 따라서 일본은 경험과 교훈을 중국과 나누길 원한다”고 카지 타카시는 말했다.


농업오염은 현재 중국 환경오염의 주요 오염원 중 하나다. 따라서 환경보호형 농업기술 보급은 중일 협력의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 JICA와 중국 농업과학원은 2016년 베이징, 닝샤, 헤이룽장 등 7개 도시에서 3기에 걸쳐 지속 가능한 농업기술연구발전계획 프로젝트를 펼쳐 화학비료 사용량 감소 기술, 분해성 생물 비닐막 등 기술의 도입과 보급에 힘썼다.


올해 연초 중일우호환경보호센터가 개최한 JICA 프로젝트 2017년 일본 성과보고회에서 주중일센터JICA 일본 전문가팀은 중일 환경협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면서 향후 3년 중일 양측이 더 많은 분야에서 환경 협력 교류를 강화해 프로젝트 성과를 더 많이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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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환경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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