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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남성 푸러 ”중국문화와 사랑을 찾아 3번 중국 방문후 베이징에 정착”

2016-04-13  출처:APD NEWS 【리스트로 돌아가기】

올 25세의 프랑스 남성 푸러(付乐, 프랑스 이름Florian Gillet)는 저우링허우(90년대 이후 출생한 세대)지만  2009년에 이미 중국과 뗄수 없는 인연을 맺었다. 그뒤로 두 나라를 몇번이나 왕복하며 학업을 지속해 나갔고 대학원 졸업후 중국에 남았다. 현재, 푸러는 달콤한 국제연인을 얻었고 베이징에서 정착했다. 중국에서의 학업, 일, 생활에 대해 이야기할때 푸러는 끊일 줄 모르게 신나서 계속 이야기를 이어 나갔고 느낀 것도 참 많았다고 말했다.   푸러는 붓으로 자기 이름을 썼다付乐毛笔书写自己的中文名字 푸러는 중국의 러산(乐山)의 대불을 참관하고 있다. 付乐参观乐山大佛 중불양국 교육분야의 협력이 심화되면서 중불양국의 여러 대학간 교류가 부단히 진척되었고 양국청년들간의 상호 이해와 우호를 증진시켰다. 2009년 7월, 본국에서 8개월간 중국어를 공부한 뒤 19세의 푸러는 호기심을 가지고 그동안 동경해 왔던 중국에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다. 베이징공업대학에서 한학기 공부하는 동안 수도 베이징의 짙은 문화운치와 크고작은 거리의 먹거리들, 쾌활하고 친절한 중국인등은 푸러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 随着中法两国教育领域合作的深入,中法多所高校间的交流得以不断拓展,大大增进了两国年轻人的了解和友谊。2009年7月,在法国学习了8个月中文之后,18岁的付乐满怀好奇第一次来到向往已久的中国。在北京工业大学学习的一个月期间,首都北京深厚的文化底蕴、大街小巷的美食小吃、开朗热情的中国人等给付乐留下了深刻的印象。 1년뒤 푸러의 모교인 브라쎄 파스칼 대학(Université Blaise Pascal de Clermont-Ferrand)과 상하이 사범대학의 교환학생 프로젝트 덕분에 푸러는 또다시 중국에 올 기회를 얻었고 상하이에서 유쾌한 5개월을 보냈다. 이 두번의 짧은 중국행은 푸러를 중국에 매료시켰다. 그는 대학원 2년 때 중국 청두(成都)와 프랑스 몽펠리에(Montpellier)자매도시간의 교류학습 장학금을 취득해 세번째 중국땅을 밟게 되었고 청두과기대학에서 1년 동안 진수과정을 밟았다. 一年之后,得益于母校法国布莱兹•帕斯卡大学(Université Blaise Pascal de Clermont-Ferrand)和上海师范大学的校际交换生项目,付乐再次来到中国,在上海度过了愉快的五个月。这两次短暂的中国之行让付乐深深地迷上了中国,于是在研究生第二年,付乐申请了中国成都和法国蒙彼利埃(Montpellier)姐妹城市间的交流学习奖学金,第三次踏上了中国这片土地,在成都电子科技大学进行了为期一年的进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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